더비(Korean Derby)와 드라마 주몽 동남아의 한국인 감독
박항서 감독과 신태용 감독을 둘러싼 양국의 언론전이 도를 넘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osen.mt.co.kr와 올해 6월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경기를 앞두고 양측의 신경전이 가열되는 양상을 보였다. 공교롭게도 양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두 한국인이었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과거 클럽팀 감독으로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뤘고 대표팀을 맡은 월드컵에서 독일을 꺾은 신태용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