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朴趾源), 증백영숙 입기린 협서(贈白永叔入麒麟峽序)
https://leeza.4906 박지원 – 증백 영숙 입기린 협서 백동수 영숙은 기린협에 들어간다고 전하면서 쓴다. leeza.tistory.com 무사 백동수의 의로운 삶 永叔將家子. 其先有以忠죽은 땅, 至今士大夫悲之. 永叔열심히 일하다, 살, 중국 무술. 雖爵祿拘於時命, 其忠君死國之志, 有足以繼其祖烈, 而不媿其士大夫也. 영숙이는 내가 연암협에 들어갔을 때 걱정했다. 嗟呼! 永叔胡爲乎盡室穢貊之鄕? 永叔嘗爲我相居於김강징셴. 산길, 마지막 날, 한 사람이 아니다. 相與立馬於蘆葦之中, 以鞭區其高阜, 曰: “彼可籬而桑也, 불, 歲可粟千石.” 검토, 바람과 불, … Read more